시민감시
은행에 맡긴 내 정보가 새었다…AI 해킹 조사와 보상 기록
신한은행은 대출 신청 고객 약 2만5천 명의 정보 유출을 발표했고 금감원은 조사에 착수했다. 10월 8일 금융위원장은 기본 대응의 미흡함을 인정했다. 유출 범위와 AI 관여, 금융권 점검, 실제 보상 진행을 확인된 날짜별로 기록한다.
확인된 사실
- 이름·전화번호 외에 연소득과 대출 산출 한도가 유출 항목에 포함됐다. 은행 발표의 약 2만5천 명과 금융권 전체를 합친 피해 수치는 서로 다른 범위이다.
- 은행은 피해 전액 보상 방침을 발표했다. 이 기록 작성 시점에는 실제 지급 건수와 총액을 확인하지 못했다.
-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2024년 307건, 2025년 447건, 2026년 상반기 432건이다. 이는 전국 신고 사건 수로 이번 금융권 사건의 피해 인원이 아니다.
- 조사 개시부터 의결까지 평균 처리기간은 2025년 345일, 2026년 상반기 369일로 보도됐다. 이번 은행 사건의 조사기간이나 보상기간을 뜻하지 않는다.